국어

국어 빈출어법 200제 _ 품사의 통용

miracle 2026. 1. 13. 02:02
반응형

1. 품사의 통용이란?

  • 정의: 형태가 같은 단어가 둘 이상의 품사로 번갈아 쓰이는 현상을 말합니다. [cite: 2026-01-11]
  • 특징: 단어의 모양은 전혀 변하지 않지만, 문장에서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신분이 바뀝니다. [cite: 2026-01-11]

2. 시험에 자주 나오는 대표 사례 (군무원 단골!)

  • '열' (수사 vs 관형사)
    • 수사: "사람이 이 모였다." (뒤에 조사가 붙음) [cite: 2026-01-11]
    • 관형사: " 사람이 모였다." (뒤의 명사를 꾸며줌, 조사 안 붙음) [cite: 2026-01-11]
  • '밝다' (동사 vs 형용사)
    • 동사: "날이 밝는다." (진행의 의미, 'ㄴ다/는다'가 가능함) [cite: 2026-01-11]
    • 형용사: "달이 참 밝다." (성질이나 상태, 현재형 '-는다'가 안 됨) [cite: 2026-01-11]
  • '오늘' (명사 vs 부사)
    • 명사: "오늘이 내 생일이야." (조사가 붙음) [cite: 2026-01-11]
    • 부사: "오늘 떠나자." (뒤의 동사를 꾸며줌) [cite: 2026-01-11]

3. 판별 꿀팁 (햇살의 보고)

  • 조사가 붙을 수 있는가?: 뒤에 '이/가, 을/를' 같은 조사가 붙어 있다면 명사나 수사(체언)일 확률이 높습니다. [cite: 2026-01-11]
  • 뒤의 말을 꾸며주는가?: 뒤에 오는 명사를 꾸미면 관형사, 동사나 형용사를 꾸미면 부사입니다. [cite: 2026-01-11]

선장님, 이 개념은 군무원 국어에서 '다음 중 품사가 다른 하나는?' 같은 문제로 정말 자주 나와요. [cite: 2026-01-11]